산업현장서 CCTV 역할 진화...AI로 영상 분석해 위험·사고예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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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회 작성일 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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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서티 "영상 데이터는 기업 핵심 자산…AI·보안 융합 플랫폼 개발"
산업현장에서 CCTV의 역할이 진화하고 있다. AI(인공지능)의 확산으로 CCTV 영상은 단순 현상을 저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상황을 이해하고 앞으로 발생할 위험을 예측하는 데이터로 활용되고 있다.
아이서티는 AI 영상 분석과 지능형 영상 분석 기술의 발전으로 영상보안의 역할도 크게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산업현장에서 한 작업자가 갑자기 뛰기 시작하면 AI는 행동을 인식하고 이동 속도, 주변 작업자의 위치와 위험구역 여부,
작업 시간과 출입 권한, 이전 행동 패턴까지 종합적으로 분석해 비정상적인 상황인지를 판단한다.
아이서티는 AI 영상 분석이 이제 객체를 찾는 기술을 넘어 '상황(Context)'을 이해하는 기술로 진화하고 있으며,
영상 데이터는 기업의 핵심 자산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의 영상보안은 단순히 영상을 보호하는 기술이 아니라,
AI가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즉 전주기 영상보안이 확보된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반 기술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이서티는 영상이 생성되는 순간부터 저장, 전송, 공유, AI 분석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데이터의 안전성과 활용성을 함께 확보하는 차세대 영상 플랫폼을 연구·개발하고 있다.
출처 | 중소기업신문
https://www.sme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9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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