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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보안 우리 대학이 받은 공문, 혹시 변조된 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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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85회 작성일 2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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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어프리 키오스크 관련 공문서 변조 사례로 본 대학 행정의 새로운 과제


핵심 요약

✅ 2025년부터 대학 등 교육기관은 무인정보단말기(키오스크) 설치 시 장애인 접근성 보장 필수

✅ 공문서 변조 사례 급증, 적용 대상과 범위 정확히 이해 필요 → 법적·재정적 리스크 방지

단계적 접근 + 검증된 솔루션으로 안전하고 효율적인 도입 가능


실제 사례로 본 현장의 혼란

지난달, A 대학 담당자가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관련 교육부 공문을 받았습니다.

문서에는 “특정 제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해야 한다”, “우선구매 제품으로 지정됐다”라는 문구가 포함되어 있었죠.

내용이 석연치 않았던 담당자는 아이서티에 사실 확인을 문의했습니다.

행정안전부 원문 공문과 대조해 본 결과 해당 조항은 원문에 전혀 없는 내용임이 확인되었습니다.

결과

대학은 변형된 문서를 정부 지침으로 오인할 뻔했고 예산·도입 계획에도 영향을 받을 수 있었지만

간발의 차이로 손실을 방지했습니다.


???? 담당자들이 꼭 주의해야 할 핵심

우선구매제품 강제 조항은 원문에 없음

작은 문구 차이 → 정책 왜곡, 예산 리스크, 학생 권리 침해 가능

이번 사례는 실제 대학 담당자가 아이서티에 문의해 확인하면서 알게 된 내용입니다.

공문 진위 확인과 원문 검증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 현행 법령의 실제 내용

2024년 1월 28일부터 무인정보단말기 설치·운영 시 재화·용역 제공자는 장애인 사용 시 정당한 편의 제공 의무 발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