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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안 CCTV 영상, 정말 안전한가요? 2025년 법 개정으로 달라진 필수 대응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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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782회 작성일 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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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독형 서비스, CCTV 운영의 새로운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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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자료에 따르면, 전국 지자체가 운영하는 공공 CCTV는 2024년 기준 약 140만 대를 넘어섰습니다. 

10년 전과 비교해 3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글로벌·국내 CCTV 시장은 단순 영상 저장·모니터링에서 AI 기반 영상 분석, 실시간 마스킹, 법적 대응 자동화로 빠르게 진화하고 있습니다.

​CCTV 영상은 이제 단순 기록이 아니라 실시간 의미 해석과 사전 위험 예방 도구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구독형 서비스 핵심 장점

  • 설치 비용 부담 없이 월 단위/연 단위 구독으로 최신 기능 사용
  • AI 기반 실시간 얼굴/차량번호/특정 구역 마스킹
  • 영상 반출 시 자동 비식별 처리 + 열람 로그 기록
  • 정기 업데이트 포함 → 법규 준수, AI 정확도 지속 보장
  • 현장 지원 및 상담 포함 → 설치 후 바로 ROI 확보

CCTV 운영, 수작업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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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어린이집, 병원, 학교 등에서 매일 생성되는 CCTV 영상에는 수십~수백 명의 인물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수작업 편집만으로는 개인정보 보호와 법적 대응을 동시에 만족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2024년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접수된 CCTV 관련 개인정보 침해신고만 342건에 달하며, 

이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합니다. 단순 영상 관리만으로는 더 이상 위험을 막을 수 없다는 현실이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현실적 위험 요소


개인정보 유출 위험

CCTV 영상에 포함된 얼굴, 차량번호 등 식별 가능한 개인정보는 외부 유출 시 법적 문제로 이어집니다.


​관리 체계의 한계

다중 이동 인물이 존재하는 환경에서는 수작업으로 식별 정보 보호가 어렵고, 실시간 관리 체계가 필수입니다.


​법적 책임 증가

영상 반출 시 개인정보 비식별 처리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 법적 책임과 신뢰 하락이라는 두 가지 위험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2025년 개정 개인정보보호법 주요 변화


​강화된 처벌 기준

  • CCTV 영상 외부 유출 시 최대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
  • 안내판 미부착: 최대 500만원 이하 과태료
  • 영상정보 유출 통지 의무 위반 시 추가 처벌 발생
자세한 내용은 아이서티 네이버 공식 블로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